**A형의 가족서열로 알아보는 성격 테스트**

2011. 11. 8. 12:47″``°☆심심풀이방/◈혈액형보기

A형의 장남 장녀
평소에는 얌전한 편이고 그다지 눈에 띄지 않으며, 책임감이 강하고, 상식이나
규칙을 지키는 안정지향형입니다. 주위와의 조화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신중한 사람이지만
한번 화가 나면 겉잡을 수 없게 됩니다.

A형의 중간
어른스럽고 협조성이 뛰어나지만 내멋대로 형입니다. 그다지 다른사람의 일에
간섭하지 않으며 간섭받는것도 싫어합니다. 성실하지만 기분파인면도 다분히 가지고 있는 자유인 입니다.

A형의 막내
눈치가 빠르고 도전 정신이 활성하고 애교가 만점입니다. 분위기에 잘 휩쓸리는
면도 있습니다. 대인관계에 실수가 없고, 착실한 면을 가지고 있는 타입입니다.

A형의 외동
자존심이 강하고 주위와 어울리는 것이 서툰 완벽주의자 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상대방 앞에만 가면 얼굴이 붉어지고
아무말도 못하는 부끄러움을 잘 타는 면도 가지고 있습니다.

-요조숙녀 심리테스트-

A형의 맏이
인내심은 최고! 자신의 의견을 억제하고 주변사람들을 도와주는 인내형.
사람들을 사귀는 데 있어서는 신중을 기한다.


동생이 태어난 그 순간부터 "형이니까 참아야지", "언니니까 양보해야지"라는
소리를 귀에 못이 박히게 듣고 자랐다. A형의 보수적이고 자기 억제적인 기질 위에
어릴때부터 들었던 이런 말들 때문에 A형의 보수적인 성향은 더욱 강하다.
게다가 인내력도 다른 사람보다는 두배는 강하다.


A형의 중간
이해 타산이 분명한 타입. 확실하게 계산해서 행동하며 처세에도 능수능란하다.
자유분방해 보이지만 의외로 신중한 면이 많다.

형제자매에게 둘러싸여 부모의 간섭 밖에서 자란 자유분방한 타입이다.
A형이 가지고 있는 섬세하고 신경질적인 성격보다는 중간타입의 활달한 성격이 두드러진다.
한번 척 보고 결정하기 때문에 세심한 일에는 신경을 안 쓰는 사람으로 보이지만
언제나 중간에 끼여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빼앗기며 살아온 A형 중간타입은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알아보는 민감한 후각이 발달되어있다.
확실하게 따져보고 행동한다.


A형의 막내
겉으로는 부드러워 보이지만 안으로는 의지로 가득찬 외유내강 타입.
지기 싫어하는 완벽주의자.

언제나 형이나 언니를 보고 자라난 막내는 세상을 알때부터 형이나 언니를 목표로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자랐다. 게다가 A형은 완벽주의자.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하고자 하는 바를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 성실 그 자체.

겉으로는 부드럽게 보이고 주변 사람들과 조화롭게 지내려고 애쓰지만 속마음은 상대에게
지기 싫어하는 마음이 숨어있다. 어떻게 보면 가벼워 보이지만 다른 사람이 보지 않는
곳에서 혼자 노력하는 타입. 결과를 중시하여 이기고 지는 것에 무척 신경 쓴다.
무슨 일이 벌어지면 흑백을 분명히 가려야 직성이
풀풀리며 타협은 좋아하지 않는다.

리며 타협은 좋아하지 않는다.
A형의 외동
자기 주장에는 자신이 없다. 부끄럼을 많이 타지만 깊게 생각하고 천천히 행동으로 옮긴다.

환경에 영향을 받기 쉬운 흡수형.

경쟁자가 없는 환경에서 자란 외동아이는 '헝그리 정싱'을 잘 모른다.
그래서인지 부끄럼을 많이 탄다.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주면에서 알아서 보살펴 주었던
탓에 자기주장을 잘 못한다. 게다가 다른 사람방해받았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언제나 길게 생각하고 스스로 납득하고 나서야 행동에 옮긴다.


무슨일이든지 맡기면 잘 소화해 내 주목을 받기도 하지만 능동적으로 나서서
밀지 않고 오랫동안 고민하기 때문에 좋은 기회를 다른사람에게 빼앗긴다.
그러나 이런 일 조차도 스스로 납득한다면 별 불만이 없는 성격의 소유자.


어른들 사이에서만 자랐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받고 물들기 쉬운 성격으로
가까이 하는 사람이 달라질 때마다 좋아하는 것이 바뀌거나 쓰는 말이나 행동까지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형액형 이야기